백운대 정상
  보통~어려움
  백운탐방지원센터~하루재~ 백운봉암문~백운대 정상 (1시간 20분)
  북한산의 최고봉인 백운대, 태조 이성계가 백운대에 올라 조선 건국의 포부를 밝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높이 836.5m로 서울 강북구와 경기도 고양시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한산의 주요능선과 기암의 조망이 가능하며 힘찬 일출 경관이 일품이다.


 
  우이령길 오봉전망대
  쉬움
  우이령 탐방지원센터~오봉전망대 (40분)
  거대한 화강암 봉우리들이 줄지어 서서 큰 바위 하나씩을 이고 있는 모습은 재미있으면서도 위엄을 느끼게 한다. 5개의 봉우리가 있어 오봉이라고 하며, 특이하게도 봉우리 위에는 작은 바위들이 있으며 높이는 660m이다. 원님의 딸과 결혼하기 위해 다섯 남자가 상장 능선의 바위를 던져서 만들어 졌다는 전설이 있다.


 
  영봉 정상
  보통
  백운탐방지원센터~하루재~영봉 (40분)
  인수봉은 북한산의 대표 경관으로 사계가 아름답지만 운해가 낀 인수봉은 최고의 절경을 보여준다. 저지대인 영봉에서 바라보는 인수봉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백제 건국시 비류와 온조가 도읍할 땅을 내려다보기 위해 올랐다는 전설이 있다.


 
  해골바위 부근
  어려움
  밤골지킴터 (또는 사기막지킴터) ~ 숨은벽능선 (2시간)
  백운대와 인수봉 뒤에 숨어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숨은벽
숨은벽 능선은 세 구간으로 분리되는데, 1구간은 사기막골~전망대바위, 두 번째는 전망대바위~대슬랩 직전까지의 아름구간, 3구간은 전문적으로 암릉을 경험한 산악인들이 다니는 구간으로 숨은벽 능선은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하며 가을 단풍이 특히 아름답다.


 
  문수사
  보통
  산성탐방지원센타~북한동역사관~ 대남문~문수사 (2시간)
  한양을 보호하는 배후 기지였던 북한산에 축성된 북한산성은 기원은 삼국시대의 토성이며 조선 숙종이 1711년 석성으로 축성하였다. 사적 16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축성 당시 둘레 7,620보, 약 12.7km, 내부면적 약 6.2㎢로 당시 한양에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넓이였다고 한다. 현재는 능선을 따라 성문을 종주하는 코스로 많이 사랑받고 있다.


 
  도봉산 다락능선
  보통
  도봉분소 ~ 다락능선 (1시간20분)
  해발 708m의 암봉(巖峰)으로 도봉산의 최고봉인 자운봉(739.5m), 만장봉(718m)과 더불어 '삼형제 봉우리'라 부르기도 한다. 명칭은 신선이 도를 닦는 바위라 하여 붙여졌으며,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암벽의 높이는 약 200m, 너비는 약 500m이다.


 
  나월봉~나한봉
  어려움~ 매우어려움
  북한산성탐방지원센타~의상봉~용혈봉~용출봉~부왕동암문~나월봉~나한봉 (3시간)
  백두대간의 정기가 이어지고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하여 풍수지리적, 군사전략적으로 요충지였던 북한산. 최고봉인 백운대(836.5m)와 인수봉(810.5m), 만경대(799.5m)의 높은 세 봉우리가 우뚝서서 깍아 세운 듯한 삼각과 같다하여 삼각산이라 붙여졌다. 삼국시대 부터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고 성을 쌓고 각축을 벌였던 민족사와 문화가 깃든 역사적인 산의 중심부이다.


 
  715봉
  보통~어려움
  산성탐방지원센터~북한동역사관~ 행궁지~715봉 (2시간)
  대남문에서 북서방향으로 뻗은 능선으로, 문수봉, 715봉, 나한봉, 나월봉, 증취봉, 용혈봉, 용출봉, 의상봉으로 이루어지며, 8개의 봉우리가 있다고 하여 의상 8봉 능선으로 불리우고 있다. 산행거리는 긴 편이지만 아기자기한 암릉 산행의 묘미를 맛볼 수 있으며 주변 조망도 좋고 능선 풍광이 뛰어나다.


 
  족두리봉 정상
  어려움
  용화1공원지킴터~족두리봉 (1시간30분)
  북한산 서쪽 향로봉에서 문수봉까지 약 2.5㎞ 이다. 서울 시내가 훤히 들여다 보이고 북한산 전체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는 진흥왕이 한강 유역 영토를 확보하고 비봉(碑峰)에 순수비를 세웠으며, 현재는 모조비가 세워져 있다.


 
  백운대 오리바위
  보통~어려움
  백운탐방지원센터~하루재~ 백운봉암문~백운대 하단 (1시간 10분)
  높이가 799.5m로 바위가 만 가지의 기묘한 형상으로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암봉들이 남북으로 뾰족하게 늘어져 있는 연봉으로 화강암이 오랜 세월 풍화, 침식되어 절벽을 이루고있다.